공공문화
전쟁으로 인한 공포와 불안과 같은 트라우마를
극복하기 위해 정서적인 지원을 제공합니다.
공공문화 사업은 문화가 가진 치유의 힘을 통해 마음의 상처를 보듬고, 나아가 서로를 이해하는 성숙한 시민으로 함께 성장하도록 돕는 가치를 추구합니다. 전쟁 등으로 인한 트라우마를 겪었거나 다양한 이유로 문화적 경험에서 소외된 사회적 약자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합니다.
이를 위해 K-POP, 미니 운동회 등 다채로운 문화 활동을 통해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정서적 안정을 찾도록 지원합니다. 이러한 경험은 참여자들이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도 다시 일어설 힘과 용기를 되찾게 도우며, 함께 소통하고 연대하는 과정을 통해 세계 시민으로서 서로를 존중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키우는 기회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