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호 우크라이나 겨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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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에 다시 찾아온 네 번째 겨울. ❄️ 영하의 추위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매섭고 가혹합니다. 지속되는 공격으로 전력과 가스 공급이 중단되어, 하루 24시간 중 단 4시간만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절망적인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난방이 끊겨버린 차가운 집 안에서 추위를 견디다 못해 몸이 아픈 이들이 늘어만 갑니다. 이에 프로보노국제협력재단과 글로벌호프는 현장에서 '희망밥차'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따뜻한 국 한 그릇, 갓 구운 빵 한 조각은 단순히 배고픔을 달래는 음식을 넘어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라는 강력한 연대의 메시지가 됩니다.

폭격의 소음보다 무서운 것은 잊혀진다는 고립감입니다. 평범한 저녁 식사가 사치가 되어버린 비극적인 현실 속에서, 우리가 보낸 온기는 이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유일한 이유가 됩니다. 🤝 2022년부터 멈추지 않고 이어온 우리의 발걸음이 계속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소중한 관심을 더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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