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긴급구호] 모든 것을 뒤바꾼 1분, 예측할 수 없던 재난.

관리자
2026-08-29
조회수 152

재난을 넘어 다시 일상으로

프로보노국제협력재단과 함께 네팔의 회복을 응원해 주세요.

.

.

.



2026년 8월 26일, 네팔 북부 히말라야 지역에서 갑작스러운 대규모 홍수가 발생했습니다.


티베트 자치구에서 흘러든 물이 네팔의 보테코시(Bhote Koshi) 강으로 급격하게 유입되면서 거대한 물과 토사, 암석이 하류 지역을 덮쳤습니다. 이번 홍수는 상류의 빙하 붕괴와 일시적인 물길 차단 등이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정확한 발생 원인과 피해 규모는 현재도 조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라수와(Rasuwa), 누와콧(Nuwakot), 다딩(Dhading) 지역을 중심으로 피해가 집중됐으며, 홍수는 마을과 주거지뿐 아니라 도로와 교량, 수력발전시설, 상수도 및 통신시설 등 지역사회의 기반시설까지 휩쓸었습니다. 일부 지역은 도로와 교량이 파괴되면서 외부와 단절되어 구조와 구호물자의 전달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국제적십자사연맹(IFRC)은 현재까지 약 93,000명이 이번 재난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접근이 어려운 지역에 대한 추가 조사가 진행되면서 피해 규모는 더욱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네팔 보건당국과 WHO는 약 10,000가구가 즉각적인 구호를 필요로 하는 상황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07de78534c498.png13ce640178b4a.png

<출처  뉴스1>










우리가 함께 지원합니다


재난 직후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생명을 지키고 일상을 유지하기 위한 기본적인 물자입니다.

긴급구호는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 것이 아닙니다.

재난으로 무너진 사람들의 안전을 회복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는 일입니다.



01. 식량 지원

재난으로 식량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피해 주민들에게 긴급 식량을 지원합니다.


02. 의료·의약품 지원

부상자와 의료서비스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피해 주민들을 위한 의료 및 의약품 지원을 추진합니다.


03.  생활필수품 지원

담요, 의류, 생활용품 등 재난 이후 일상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물품을 지원합니다.


04. 피해지역 회복 지원

긴급한 생존 지원을 넘어 피해 주민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회복과 재건을 위한 지원을 이어갑니다.



783b476d821b8.jpg959ddc6c9df60.jpg
88238f548ff7d.jpegaf9cd72ba6c00.jpg










재난 현장에서 마지막까지 남았던 만큼,

네팔과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프로보노국제협력재단의 긴급구호는 이번 네팔에서 처음 시작되는 것이 아닙니다. 지난 시간 동안 국내외 재난 현장에서 “가장 필요한 곳에, 가장 필요한 도움을 연결한다”는 마음으로 긴급구호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2013 필리핀 타클로반 피해복구 지원

2023~현재 우크라이나 긴급구호 피란민 현장 지원 및 물품 지원, 보건의료 지원

2024 태국·미얀마·필리핀 등 해외 재난지역에 긴급구호 물품 지원, 국내 당진·예천 등 수해 지역 물품 지원

2025 영남지역 산불피해 희망밥차 및 생활물품 지원, 에콰도르 수해지역 물품 지원 등

2026 케냐 긴급구호 물품 지원


프로보노국제협력재단이 걸어온 긴급구호의 방향은 분명합니다.

재난이 발생했을 때 가장 필요한 곳에, 가장 필요한 도움을 연결하는 것.


그리고 긴급한 순간이 지나간 이후에도 피해 주민들이 다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함께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긴급구호를 계속하는 이유


재난이 발생하면

누군가는 현장을 떠나야 하고,

누군가는 현장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프로보노국제협력재단은 도움이 필요한 현장에 사람과 자원,

그리고 연대를 연결하는 역할을 해왔습니다.


우리가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한 사람이 필요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한 가족이 필요한 생활용품을 받을 수 있도록,

한 아이가 다시 학교에 갈 수 있도록,

한 사람이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것.


그 작은 도움들이 모이면

한 지역의 회복을 시작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재난은 국경을 가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도움 역시 국경을 넘어야 합니다.


프로보노국제협력재단은

이번 네팔 긴급구호에서도 피해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ca40ca96cb689.jpeg6aaa720199781.jpeg










네팔의 회복을 위해 함께해 주세요


재난은 한순간에 일어나지만, 무너진 일상을 회복하는 데에는 오랜 시간이 필요합니다.


지금 네팔의 누군가는 안전한 곳에서 밤을 보내기 위한 공간이 필요하고,

누군가는 한 끼의 식사를 기다리고 있으며, 누군가는 치료를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보내는 후원금 하나하나는 단순한 금액이 아니라

한 사람의 식사가 되고, 한 가족의 생활용품이 되고,

한 가정의 안전한 내일이 될 수 있습니다.


작은 나눔도 모이면 큰 힘이 됩니다.


네팔의 이웃들이 다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프로보노국제협력재단과 함께해 주세요.


802a56c311526.png

<출처  뉴스1>








네팔 긴급구호 후원하기


방법1. 계좌후원

후원계좌 | 신한은행 140-009-442057

예금주 | (사)프로보노국제협력재단

입금명 | 홍길동_네팔


방법2. 홈페이지 지정후원

홈페이지 우측 상단 후원하기 > 지정후원


“재난을 넘어, 다시 일상으로.”


네팔의 오늘을 지키고 내일의 희망을 이어가는 일에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을 보태주세요.









사단법인 프로보노국제협력재단

고유번호 214-82-13487

전화 070-8180-7004

이메일 probono@probono.kr


해외 긴급구호 · 국제협력 · 공공보건 · 공공교육 · 지역사회 지원


※ 네팔 현지 상황과 피해 규모, 현장 및 관계기관의 확인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후원금의 사용 내역과 지원 결과는 사업 진행에 따라 투명하게 안내드리겠습니다.

※ 기부금 영수증 발급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