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우크라이나의 겨울은 '생존의 위기'입니다
전쟁 3년 차, 러시아의 집중 포격으로 에너지 생산 능력의 65%가 소실되었습니다. 가스 생산 시설의 절반 이상이 파괴되었습니다.
영하 20도의 혹한
지붕이 날아간 집에서 맨몸으로 견뎌야 하는 이웃이 200만 명이 넘습니다. 난방과 전기가 끊긴 그곳에서 이번 겨울은 전쟁보다 무서운 재난입니다.